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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평화를 위한 목소리

2021년 9월 26~30일, 이탈리아 페루자/아씨시

평화를 위한 노래

유럽 남부의 아름다운 국가, 이탈리아는 전 세계 앙상블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매우 특별한 콘서트 투어를 진행합니다. 오랜 음악적 전통, 매력적인 건축물, 비할 데 없는 미식 외에도, 이탈리아를 잊을 수 없는 음악 프로젝트를 실현하기에 완벽한 장소로 만드는 것은 바로 삶에 대한 기쁨과 생명력입니다.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길”이라는 성 프란치스코의 말에 따라, 전 세계의 합창단을 아씨시와 페루자에서 맞이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기존과는 달리, 이번 축제는 2021년 늦여름, 태양 아래에서 개최됩니다.

6세기, 에트루리아인이 세운 움브리아의 가장 큰 도시인 페루자는 이탈리아의 가장 아름다운 피아짜 그란데, 즉 대광장이 있습니다.

성 프란치스코의 탄생지인 아씨시는 성 프란시스코의 떠오르게 하는 진정으로 마법적인 장소로, 도시를 둘러싼 시골과 함께, 1000년의 문화를 온전히 보여줍니다. 2층 대성당이 있는 아씨시는 인간의 마음이 높이 솟구칠 수 있도록 하는 드문 장소 중 하나입니다.

인류의 마음, 영혼 그리고 평화에 대한 영감을 불어 넣는 평화를 위한 목소리에 함께하십시오.

참가 프로그램

참여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주세요.

비경연 프로그램 개인 코치

페스티벌 참여**

경연 부문 출전*

*표시된 프로그램에는 우정 콘서트가 포함됩니다.
**표시된 프로그램은 두 번의 공연이 가능합니다

경연 부문

  • 카테고리 A– 난이도 I 아카펠라
    • A1 – 혼성 합창단
    • A2 – 동성 남성 및 여성 합창단
  • 카테고리 B– 난이도 II
    • B1 – 혼성 합창단
    • B2 – 동성 남성 및 여성 합창단
  • 카테고리 G– 어린이 합창단 / 청소년 합창단
    • G1 – 어린이 합창단
    • G2 – 동성 청소년 합창단
    • G3 – 혼성 청소년 합창단
  • 카테고리 S– 교회 음악 아카펠라
  • 카테고리 F– 민속 음악

우정 콘서트

다수의 야외 우정 콘서트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기상 상태로 인해 불가능한 경우, 일부 콘서트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주최 측은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겠지만 합창단은 이에 대한 법적 청구권이 없습니다.

세부  행사  소개

조직

INTERKULTUR

협력
ASSIOMI – Associazione Italiana Musica d’Insieme, Perugia

후원
페루자 시
움브리아 주
ARCUM – Associazione Regionale Cori dell’Umbria

인터쿨투르 회장
Günter Titsch (독일)

복스 루센시스 2020 예술 감독
M ° Giovanni Acciai (이탈리아)
M ° Sara Matteucci (이탈리아)

인터쿨투르 예술 위원회
Ralf Eisenbeiß (독일), 선임 예술 감독,
Johan Rooze (네덜란드), 예술 감독
Fred Sjöberg (스웨덴), 예술 감독
Romāns Vanags (라트비아), 예술 감독

인터쿨투르 집행 위원회
Günter Titsch (독일)
Qin Wang (중국)
Stefan Bohländer (독일)
Christoph Wirtz (독일), 사무 총장

개최지

움브리아의 수도이자 대교구인 페루자는 티베르 계곡을 내려다보는 언덕에 위치합니다. 웅장한 중세의 모습을 지닌 이 도시는 페루지노의 광범위한 작품 컬렉션으로 유명합니다. 긴 역사를 자랑하는 도심에는 높은 역사적 가치와 관심의 대상인 다수의 교회와 건물이 있습니다. 구시가지에는 대표적으로 에트루리아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중심가와 잘 보존된 성벽이 있습니다. 페루자에는 외국 학생을 위한 오래된 여름 대학 과정이 있습니다. “Università per stranieri”, 즉 외국인 대학이라고 불리는 이것은 1925년 설립되어, 이탈리아의 예술을 전파하고 해외에 널리 알리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아씨시는 페루자에서 19km 동쪽으로 떨어져, 해발 400m 높이에 위치한 중부 이탈리아의 작은 움브리아 마을입니다. 아씨시는 이탈리아의 수호성인이자 프란치스코 수도회를 창설한, 카톨릭의 가장 유명한 성인 중 하나인 성 프란치스코의 출생지입니다. 아씨시의 주요 볼거리는 성 프란치스코의 신성한 유물과 그의 삶에 그린 아름다운 프레스코화가 있는 13세기에 지어진 산 프란체스코 대성당입니다. 로마 유적지, 구불구불 이어지는 중세의 거리, 그리고 성소가 있는 아씨시는 수 세기 동안 중요 카톨릭 순례지 중 하나였으며, 오늘날에도 가장 인기 있는 이탈리아 관광지 중 하나입니다. 아씨시의 주민은 약 3,000명에 불과하지만(아씨시 권역까지 포함하면 26,000명), 매년 400~500만 명의 방문객이 이 작은 마을을 방문합니다.

출처: sacred-destinations.com

Perug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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