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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스 루센시스

2021년 4월 7-11일 이탈리아 루카

„복스 루센시스“ 국제 합창 대회 관련 중요 공지

루카는 전 세계 합창단에게 영감을 선사하는 원천입니다. 예술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 토스카나에 위치한 이 도시는 자코모 푸치니, 루이지 보케리니, 알프레도 카탈라니, 프란체스코 제미니아니 등 다수의 위대한 음악가를 배출했습니다.

루카의 역사 중심지는 2021년 봄, 4일 동안 새로운 합창 대회인 “복스 루첸시스(Vox Lucensis)”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전 세계 합창단의 목소리가 다양한 문화의 음악과 노래를 매력적인 조화를 만들어 내며 공명할 것입니다. 예술적 향상을 위한 탁월한 기회이자 긴 여운을 남길 경험이 될 것입니다!

“루이지 보케리니” 콘서바토리와 산 파올리니 성단은 세속 및 종교 음악 대회뿐만 아니라, 기분 좋은 저녁 콘서트를 위한 완벽한 조건을 제공합니다. 또한 도시 내에 위치한 산 로마노 오디토리움과 다른 귀중한 성당에서 콘서트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

합창 대회 외에도, 토스카나의 풍부한 문화와 아름다움을 경험하실 기회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사, 피렌체, 토레 델 라고 푸치니, 마사 카라라가 루카 바로 근처에 있습니다.

참가 프로그램

참여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주세요.

비경연 프로그램 경연 프로그램
페스티벌 참여 경연 부문 출전*

 

경연 부문

  • 카테고리 A– 난이도 I 아카펠라
    • A1 – 혼성 합창단
    • A2 – 동성 남성 및 여성 합창단
  • 카테고리 B– 난이도 II
    • B1 – 혼성 합창단
    • B2 – 동성 남성 및 여성 합창단
  • 카테고리 C– 챔버 콰이어 및 보컬 앙상블 아카펠라
    • C1 – 혼성
    • C2 – 동성
  • 카테고리 G– 어린이 합창단 / 청소년 합창단
    • G1 – 어린이 합창단
    • G2 – 동성 청소년 합창단
    • G3 – 혼성 청소년 합창단
  • 카테고리 S– 교회 음악 아카펠라

우정 콘서트

지역 콘서트 무대에서 다른 해외 합창단과 함께 공연을 원하는 팀은 본 프로그램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합창단은 예술위원회가 사전 승인 한 약 15 분의 음악을 준비해야 합니다. 아카펠라가 우선적이나 자체 악기를 준비하셔도 좋습니다.

경연 대회에 출전하지 않더라도 우정 콘서트에만 참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최우수상 대회

다음 분야의 우승자는 최우수상 선정을 위한 대회에 참가하도록 초청됩니다. 심사위원은 참여를 위해 추가적인 합창단을 지명한 권리를 보유합니다. 이 대회의 우승자는 2021년 복스 루첸시스 최우수상을 1,500유로의 상금과 함께 수상하게 됩니다.

프로그램: 전체 대회 프로그램에서 해당 합창단이 공연한 적 없는 아카펠라 작품 2개 자유 선정. 이 두 작품은 예술 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노래 시간: 최대 실제 노래 시간은 8분입니다.

세부  행사  소개

장소

조직

인터쿨투르 주최

협력
Coro Voci Bianche Cappella Santa Cecilia di Lucca 협회

후원
루카 지방 자치 단체
ACT – 코리 델라 토스카나 협회

인터쿨투르 회장
Günter Titsch (독일)

복스 루센시스 2020 예술 감독
M ° Giovanni Acciai (이탈리아)
M ° Sara Matteucci (이탈리아)

인터쿨투르 예술 위원회
Ralf Eisenbeiß (독일), 선임 예술 감독,
Johan Rooze (네덜란드), 예술 감독
Fred Sjöberg (스웨덴), 예술 감독
Romāns Vanags (라트비아), 예술 감독

인터쿨투르 집행 위원회
Günter Titsch (독일)
Qin Wang (중국)
Stefan Bohländer (독일)
Christoph Wirtz (독일), 사무 총장

개최지

사랑스러운 도시, 루카는 모든 방문자의 사랑을 받습니다. 인상적인 르네상스 성벽 뒤에 숨겨진 자갈길, 멋진 광장 그리고 그늘이 드리워진 산책로가 있는 걸어서 도시를 탐험하기에 완벽한 목적지입니다. 또한 몬테카티니 테르메, 피사, 피렌체 등 근처 도시로 이동하기도 쉽습니다. 하루가 끝나 갈 때쯤에는 유서 깊은 카페와 레스토랑이 루케시 와인을 한 두잔 기울이며 인근의 가르파냐나에서 갓 수확한 농산물로 만든 소박한 요리를 천천히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도록 유혹합니다.

출처: lonelyplanet.com

Luc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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